한동훈 무소속 의원. (사진=연합뉴스)
앞서 이 대통령은 자신의 분당 아파트 매도 과정에서 17억원대 근저당을 설정해 논란을 빚었다.
야권은 이에 대해 부동산 정책 변화를 요구하며 총공세에 나선 상황이다.
다만 국세청 관계자는 부동산 양도 거래는 매도자가 양도세 신고를 적정히 하고 그에 따라 양도세를 납부하는 경우 세무상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양도세 신고기한은 양도일이 속한 달의 말일로부터 2개월이다.
한편 한 의원은 이날 시사저널TV에 출연해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검찰 보완수사권 존폐 문제를 놓고 집중 대담을 벌인다. 대담에서는 보완수사권 논쟁뿐 아니라 이 대통령 공소취소 추진 가능성, 선관위 개혁, 복당 이슈 등 정치 현안을 두루 다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