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밋 일정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6.7.26 © 뉴스1 허경 기자
이 대통령은 26일 오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대포차는 범죄에 악용되면서도 사실상 방치되고 있었는데 경찰 국수본(국가수사본부)이 집중 단속한 것은 매우 잘한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다른 민생침해 사범들도 신속 철저히 단속해 국민들의 걱정을 줄여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5개월간 대포차를 집중 단속한 결과 대포차 1928대를 적발하고 피의자 380명을 검거했다.
미국·남미·독일 5개국을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오후 9시쯤 샌프란시스코 일정을 마친 뒤 공군 1호기에 올라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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