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야제는 독립운동의 역사와 광복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되새기기 위해 안중근 의사의 삶과 독립정신을 담은 뮤지컬 ‘영웅’을 중심으로 총 2부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세계태권도연맹 시범단의 공연과 광복 이후 81년의 역사를 담은 기념영상 ‘영웅의 서사’ 로 공연의 막을 연다. 이어 1부 ‘영웅의 기억’에서는 서도밴드의 국악 보컬과 밴드 사운드, 안예은과 뮤지컬팀 웃는아이의 합동 퍼포먼스로 민족의 고통을 이겨낸 생명력과 회복을 노래한다.
특히 2부 ‘대한이 살아낸 시간’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치열했던 삶을 다룬 뮤지컬 ‘영웅(주연 정성화)’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펼쳐질 ‘빛의 향연(불꽃쇼)’은 국민과 함께 이뤄낸 광복의 기쁨을 빛으로 표현하며 전야제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광복81년 전야제 관람은 무료다. 오는 6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