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제주시 헤리티크 제주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 제주 합동연설회에서 당대표 후보와 최고위원 후보들이 제주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8.8 © 뉴스1 강승남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에서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가 1만6819표(17.82%)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최민희 후보는 1만6060표(17.01%)로 뒤를 이었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8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인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 후 이같은 제주·인천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서미화 후보는 1만4289표(15.14%), 한민수 후보는 1만3610표(14.42%), 김용 후보는 1만2493표(13.23%), 이성윤 후보는 1만1896표(12.60%)를 기록했다.
임미애 후보는 6265표(6.64%), 김영호 후보는 2964표(3.14%)를 얻었다.
민주당은 제주·인천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지난 4~5일 온라인 투표와 6~7일 ARS 투표를 진행했다.
liminallin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