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7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진실화해위 3기 출범 계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기업에서는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정승일 SK㈜ 미래성장담당 사장이 참석한다.
회의는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후 국무조정실장이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규제·정부혁신 추진방안을 보고하고, 산업통상부 장관과 과학기술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대 메가프로젝트 상생협력 방안을 보고한다.
이어 산업통상부 장관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충청권·영남권 메가프로젝트 추진현황 및 계획을, 국방부 장관, 공군참모총장, 합참의장, 국토교통부 장관,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전력·용수 공급계획을 발표한다. 이후 후속조치와 관련한 전체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