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3일 치러진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이재명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 포스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SNS 갈무리·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0일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처음부터 작정하고 사기를 친 것이다. 국민을 속여서 선거에서 이긴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지난 21대 대선 당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부동산 세금은 줄이고, 공급은 확대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포스터 사진을 올리고 이같이 밝혔다.
그는 해당 포스터에 대해 "포토샵이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대선 진짜 공약"이라며 "단 하나도 지키지 않았다. 죄다 거꾸로 했다. 애당초 지킬 생각조차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부동산 민심이 폭발하고 있다"며 "대국민 사기극, 국민이 심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jrkim@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