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인 김성회 의원. (사진=연합뉴스)
당 주택시장안정화 TF는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단장을 맡고 있다. TF에는 박상혁·천준호·김한규 원내수석부대표와 이해식 행정안전위원회·정태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오기형 재정경제위원회·복기왕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등이 참여한다.
의총과 TF 첫 회의에서는 세제 개편안 시행 시 예상되는 비거주 1주택 소유자에 대한 세 부담 증가와 실거주자 우대 정책으로 인한 전월세 시장 여파 등에 대해 논의할 거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그린벨트 해제 등을 통한 부동산 공급 확대 방안도 함께 다룰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