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진(왼쪽 여섯 번째) 영등포구청장 및 참석자들이 ‘광복절 기념 조찬기도회’에서 만세삼창을 하고 있다. (사진=영등포구)
영등포교구협의회(회장 최태수)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조유진 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및 교구협의회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조 구청장은 광복절 기념예배와 함께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기도를 올리고 기념식과 조찬을 진행하며 광복의 의미를 새겼다.
조유진 구청장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며 순국선열과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구민 여러분과 함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선열들이 꿈꾼 수준 높은 문화국가, 복지국가를 향한 노력에 영등포가 앞장서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가 숨쉬며 인간다운 생활이 보장되는 헌법도시, 천하제일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