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 2025년 고등부 농구 경기. (사진=강동구)
런런리그는 교내 활동에 머물렀던 스포츠 동아리 학생들이 학교 간 대항전을 통해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경기에 참여하며 규칙 준수와 상대방에 대한 존중,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체득하게 된다.
리그는 오는 8월 19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각 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등에서 진행된다. 운영 종목은 축구, 농구, 풋살, 배드민턴, 피구, 배구 등 총 6개다.
강동구 '청소년 스포츠 런런리그' 2025년 중등부 피구 경기. (사진=강동구)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런런리그가 학생들이 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스포츠를 즐기고 교류하는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