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동네배움터에서 캘리그라피 수업을 듣고 있는 주민들. (사진=마포구)
교육프로그램은 9월부터 10월까지 망원1동, 서교동, 성산1동, 연남동, 용강동, 합정동에 있는 동네배움터에서 열리며, 총 7개 강좌가 마련됐다.
배움터 별로 힐링 플라워 클래스, 물리치료사가 알려주는 셀프통증 관리법, 한약사가 알려주는 약과 건강 관리법, 캘리그라피, 홈케어 마스터 2급 자격취득과정, 독서토론, 자녀 소통 교육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좌에 따라 재료비와 교재비, 시험 응시료는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마포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이용이 어려운 구민은 마포구 평생학습과로 전화하여 신청할 수도 있다.
용강동 동네배움터에서 주민들이 힐링 플라워 수업을 듣고 있다. (사진=마포구)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배움은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살펴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