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경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강 수석대변인은 “이번 만찬은 당의 통합과 민생과 경제를 살피는 당정청 간의 국정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민석 후보는 이날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선호투표를 거쳐 54.08%의 득표율을 기록해 정청래 후보(45.92%)를 제치고 당대표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