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도봉구)
도봉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도봉구 ‘다 가치 공유부엌’에 모여 삼계탕 재료를 손질하고 깍두기를 직접 담갔다.
준비된 삼계탕과 깍두기는 각 동 주민센터의 협조를 얻어 지역 내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 210가구에 안부 확인과 함께 차례로 전달했다.
도봉구 새마을부녀회 장명옥 회장은 “앞으로도 이웃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서 나눔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한 도봉구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난 13일 다 가치 공유부엌에서 삼계탕 봉사를 하고 있다. (사진=도봉구)
한편,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회장 황이선)는 나눔행사와 방역봉사를 비롯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