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등이 20일 청량리 청과물도매시장에서 열린 긴급차량 길터주기 훈련에 참석해 주민 및 상인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
교통량과 상가가 밀집한 청량리 청과물시장 일대에서 참가자들은 긴급차량 통로 확보 훈련과 함께 소방차와 구급차가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동대문소방서 대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이 20일 청량리 청과물도매시장 인근에서 좁은 골목길 비상차량 통로 확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
을지연습에 참가한 최동민 동대문구청장과 동대문소방서, 의용소방대원 및 전통시장 상인 등이 20일 청량리 청과물도매시장에서 소방차 통행로 확보 캠페인을 하고 있다. (사진=김태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