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중인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 (사진=고동진 의원실)
캠퍼스 3기에는 150명이 참여해 역대 가장 많은 수강생을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총 5회에 걸쳐 △인공지능(AI)과 반도체 △AI의 현재와 미래 △역사에서의 교훈 △리더십 △일의 의미와 청년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ㄷ했다.
고 의원은 강연을 통해 자신의 산업 현장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한편, 현장 질의응답과 온라인 1대1 멘토링 등을 통해 수강생들과 소통했다. 수강생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과 강연 후에도 온라인으로 소통이 가능한 점 등에 호평했다.
고 의원은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는 주민들의 호응 속에서 배움과 소통을 향한 지역 주민들의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토요캠퍼스를 통해 지역 주민과 청년들을 비롯해 더 많은 분과 지식을 나누고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 의원은 청년들과의 소통을 지속하기 위해 온라인 사이트 ‘고동진의 고민상담소’를 구축했다. 고 의원의 지난 3년간 청년 대상 강연과 질의응답 내용을 학습한 AI가 고민에 1차로 답하고,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고 의원이 직접 답변하는 방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