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고위, '모두발언하는 김민석 대표'
김 대표는 그러면서 “제1야당인 국민의힘과는 끊어지지 않는 대화의 다리를, 개혁·진보 정당들과는 미래를 향한 연대의 다리를 놓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장 대표를 시작으로 신장식 조국혁신당대표, 김종훈 진보당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문미정 기본소득당 대표 권한대행을 차례로 만난다. 이 자리에서 각 정당들과의 연대 의지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김 대표에 따르면 대통합추진단 산하에는 진보연대분과, 조국혁신당 연대분과, 영입확장분과 등이 설치된다. 김 대표는 “진보연대분과 위원장에 진성준 의원을, 조국혁신당 연대분과 위원장에 이해식 의원을, 영입확장분과 공동위원장에 황명선·이소영 의원을 임명한다”며 “대대적이고 신속한 전방위 연대와 확장을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8·17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TF도 신설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박선원 최고위원을 단장으로 해 이중당적, 유령당원, 비자발입당 등을 정리하기 위한 당원정비TF를 구성해 신속한 성과를 만들겠다”며 “전당대회 여론조사 조작 등 위계에 의한 업무방와 정당법 위반이 예상되는 일부 유튜버의 행태에 대해서도 당 차원 법적검토를 시작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