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이 24일 대회의실에서 '민선 9기 공약이행 검토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마포구)
특히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실현할 공약사업인 만큼 주민 편익을 최우선에 두고,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인지 꼼꼼히 살피며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마포구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과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보완해 9월 공약 확정 방침을 수립하고, 10월까지 세부 이행계획을 정할 예정이다.
마포구는 24일 유동균 구청장이 주재한 '민선 9기 공약이행 검토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마포구)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행정은 한 번 정한 계획을 그대로 추진하는 것이 아닌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해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사업의 관계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듣다 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는 만큼, 여러 의견을 반영해 내실 있는 공약을 만들고 실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