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도서관에서 열린 제6차 전당대회 결선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5.8.26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8.27 © 뉴스1 유승관 기자
취임 1주년을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야당말살 정치탄압 특검수사 규탄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9.4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0.30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2025.11.20 © 뉴스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마친 후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5.12.23 © 뉴스1 신웅수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통일교 및 공천뇌물 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6일째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창을 통해 밖을 바라보고 있다. 2026.1.20 © 뉴스1 이승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2.4 © 뉴스1 유승관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취임 1주년을 맞아 당 개혁안을 내놓고 '당원주권 2.0' 시대를 약속했다. 구체적으로는 시·도당위원장, 당협위원장 등 당내 선거 시 당원이 참여하도록 하고, 당의 조직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그는 "제대로 싸울 인재들로 당을 채우겠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2.0'은 지금까지의 개혁과는 다를 것"이라며 "전통의 기반 위에 새로운 가치를 세우고, 당원 주권을 토대로 국민 속에 들어가, 민심과 함께하는 보수의 새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우선 그는 "'국민의힘 2.0 4대 혁신 프로젝트'를 강력하게 추진하겠다"며 △당원주권 2.0 △민생정당 2.0 △소통정당 2.0 △가치정당 2.0 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국회의원과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평가 제도를 구축하고, 4대 혁신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보수정체성확립위원회'를 설립하는 등의 방안을 제안했다.
그는 "저에게 주어진 남은 임기 1년, 이제 새롭게 출발하겠다. 안으로부터 개혁하고, 완전한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 대표는 이날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한 차기 총선 및 대통령 선거 승리 탈환 의지도 내비쳤다.
그는 "이재명 정권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도록 그냥 놓아둬선 안 된다"며 "2028년 총선에서 과반 승리를 거두고, 반드시 정권을 탈환해야 한다. 국민의힘이 책임지고 제대로 국정을 운영할 수 있는 국민의힘 여대야소 정권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멈춰 세운 5개 재판도 즉각 재개해야 한다"며 "이재명 재판 재개가 바로 사법부 독립을 지키는 길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다. 사법부의 용기 있는 결단을 다시 한번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투표 용지 부족 사태 관련 참정권 수호 집회에 태극기를 들고 참석하고 있다. 2026.8.15 © 뉴스1 김성진 기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예방하며 각자의 자리에 착석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건강 악화로 입원한 지 엿새 만에 국회로 복귀했다. 2026.6.24 © 뉴스1 황기선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시작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 ‘개표소 봉쇄 시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16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핸드볼경기장 진입 결정을 시위 참가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6.16 © 뉴스1 김도우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이 4일 새벽 6.3 지방선거 투표소 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를 항의 방문한 뒤 나서고 있다. (공동취재) 2026.6.4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투표용지 부족'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6.3 © 뉴스1 황기선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신웅수 기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법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시작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단식 8일 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단식 중단 권고를 받아들여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26.1.2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를 마친 후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2026.3.1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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