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는 ‘단시간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을 서울시 자치구 중 처음으로 운영한다. (사진=성동구)
성동구는 구청사 부설주차장 지하 1층에 총 6면의 ‘단시간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을 새롭게 조성했으며, 이용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각 구역에 ‘단시간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임을 알리는 안내 표지를 설치했다.
특히 단시간 이용 차량의 주차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장시간 주차로 인한 주차공간 부족을 완화하고 기존 주차면의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단시간 방문 민원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청 출입구와 가까운 곳에 전용 주차구역을 배치해 민원실까지의 이동 동선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였다. 구는 앞으로 해당 주차구역의 이용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안내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는 등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유보화 성동구청장이 구청 지하주차장에 조성된 단시간(1시간 이내)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성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