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노원구청장이 26일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안전기원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노원구)
이날 행사에는 서준오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사업시행자인 SH, 시공사 GS건설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추진보고, 기념사 및 축사, 안전기원제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중계동 30-3번지 일대에 지하 9층~지상 35층, 26개 동, 총 3,178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달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30년 9월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주택개발현장 안전기원제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원구)
서준오 구청장은 “중계본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오랜 시간 주민들이 기다려 온 노원의 대표적인 정비사업”이라며 “본격적인 공사가 시작된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고 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