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인천시 영종구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이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에 이형일 재정경제부 제1차관을 지명하는 등 6개 부처 개각과 청와대 참모진 일부 개편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대통령비서실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에는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을 발탁하면서 범여권 진보진영 간 연대를 강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 대표는 “당은 청문회를 통해 전문성을 검증하고, 새 내각 멤버를 포함한 더 강화한 당정 협력으로 심기일전해 국정의 안정과 성공을 이루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