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는 서미화 최고위원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서 최고위원은 “국민의힘의 사고 방식은 아직도 대통령이 기업의 팔을 비틀어서 투자를 강요하던 군사 독재 시절에 머물러 있다”라며 “기업의 수백조 원의 투자를 대통령의 압박 때문이라고 몰아가는 자체가 시대 착오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호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는 속도가 생명이다. 광주 군공항 이전 후보지까지 확정되면서 사업은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라며 “시대 착오적인 색안경을 벗고 기업이 투자하고 지역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국회가 해야할 일부터 하십시오”라고 쏘아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