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국회 행안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경찰개혁추진단이 28일 제주시 한림읍 야자수 농장을 찾아 살펴보고 있다. 이 농장은 30대 실종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된 곳이다.(사진=연합뉴스)
이날 회의에는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이해식·김남희 추진단 공동단장을 비롯해 김한규·이기헌·이주희·임미애·김동아 의원, 외부위원으로 위촉된 김영식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김혜정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 김규현 변호사, 전다운 변호사, 정지웅 변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회의에서 경찰의 제 식구 감싸기, 사건 암장, 무단 종결, 증거 은폐·조작, 수사정보 유출, 개인정보 침해 등 6대 폐단을 뿌리뽑기 위한 강도높은 경찰개혁 방안 마련 등 활동 목표와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