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경찰개혁추진단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노 의원은 해당 게시글에서 “만약 민티07 첫방송 시간대와 출연시간이 겹쳤다면 뉴스공장뿐 아니라 어떤 매체라도 출연을 안 했을 것”이라며 “민티는 성공해야 한다”고 했다. 노 의원은 그러면서 “동시접속 5만5000명은 ‘엄청난 성공’이 맞다”며 “뉴공 동시접속자와 단순 비교하는 접근은 없기를 바란다”고 했다.
노 의원은 또 “민주당TV 출범에 맞춰 민주당 의원들의 뉴스공장 출연을 금지시키거나 위축시킨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진영 전체로는 자해 행위”라며 “뉴스공장을 경쟁 또는 대결 대상으로 보더라도, 그럴수록 일부러라도 품격 있는 기준과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첫 방송을 마친 민티07의 동시 접속자는 최대 5만 5000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 김어준의 ‘뉴스공장’ 동시 접속자 수는 20여만명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