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오른쪽 세 번째) 도봉구청장이 지난 28일 베이징시 창평구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도봉구)
방문 첫날 열린 대표단 좌담회에서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류샤오동 창평구장과 만나 2027년 준공을 앞둔 서울아레나와 글로벌 K-POP 페스티벌을 소개했다.
또 도봉구의 우수한 양말 산업을 알리고, 청소년 교류뿐만 아니라 청년 인턴십 교류를 새롭게 제안하며 실질적인 협력 범위를 넓혔다.
이어 천통원 문화예술센터에서 개최된 30주년 기념행사에는 베이징시 외사판공실과 대외우호협회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욱 도봉구청장이 지난 28일 베이징시 창평구 자매결연 3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도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