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왼쪽 두 번째) 강남구청장이 2일 구청 로비에서 열린 ‘2026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강남구)
특히 높은 청렴도로 평가받는 핀란드의 제도와 문화를 살펴보고, 기존 관행을 개선하며 변화를 추진하고 있는 이집트의 사례를 통해 청렴이 행정과 사회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한 조건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강남구가 나아가야 할 글로벌 청렴도시의 기준과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2일 구청 로비에서 열린 ‘2026 청렴강남 글로벌 토크쇼’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강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