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당 간사로 선출된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도우 기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후임으로 최기상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했다.
김정호 기후노동위원장은 이날 전체 회의에서 최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한 후 기후에너지환경법안 심사 소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여당 간사를 맡았던 민주당 소속 이 후보자가 지명됨에 따라 후임자를 선출한 것이다. 이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오는 15일 이 후보자의 인사청문회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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