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까지 열리는 직거래장터에서는 임실군과 상주시, 여수시 등 15개 지자체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진교훈(오른쪽) 강서구청장이 8일 마곡광장 일대에서 열린 ‘추석맞이 자매결연지 직거래장터’를 찾아 떡메를 치고 있다. (사진=강서구)
이어 진 구청장은 ‘제1회 자원봉사 페스티벌’ 행사장으로 이동해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부스를 빠짐없이 다니며 봉사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한편, 대한적십자봉사회 강서구협의회가 진행한 ‘재난 음식 체험 주먹밥 만들기’ 행사에도 참여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만큼 행사 운영 상황과 현장 안전대책도 꼼꼼히 챙겼다.
진교훈(왼쪽 두 번째) 강서구청장이 8일 마곡광장 일대에서 열린 ‘자원봉사 페스티벌’을 찾아 재난 음식 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강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