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李대통령, 마크롱과 정상회담… “호르무즈 항행 자유 긴밀 공조"

정치

뉴스1,

2026년 September 09일, AM 12:37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 환영나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 환영나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호르무즈 해협 항행 자유를 위한 긴밀한 공조를 약속했다.

양국 정상은 이날 파리 엘리제궁에서 약 66분간 진행된 정상회담을 마치고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 기여 방안과 관련한 논의 결과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월 저는 프랑스와 영국이 주도한 호르무즈 해협 회의에 참여해 해협의 안정과 항행의 자유를 위한 대한민국의 기여 의지를 밝힌 바 있다"며 "대한민국과 프랑스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항행의 자유,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를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우리가 이미 전쟁의 경험을 통해서 협력 관계를 시작했지만, 중동에서도 협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항행의 자유, 그리고 무엇보다도 평화롭게 해결책을 찾아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국적 임무는 평화적인 것으로서, 관련 동의가 구해지는 대로 (한국과)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 환영나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 도착, 환영나온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인사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개선문 무명용사의 묘에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종명 삼성전자 부사장(왼쪽)과 아르퇴르 망슈 미스트랄AI CEO가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미스트랄AI 투자협약을 마친 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종명 삼성전자 부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 대통령, 마크롱 대통령, 아르퇴르 망슈 미스트랄AI CEO.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한-프랑스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한-프랑스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이재명 기자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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