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국민의힘 의원. (사진=연합뉴스)
최근 국방연구원에서 실시한 연구용역에 따르면 육 · 해 · 공군 사관생도의 91.3% 도 사관학교 통합에 반대하는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또 각 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예비역 장성 모임 등에서도 강하게 ‘통합 반대’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
윤 의원은 “국방개혁은 정치적 감정이나 역사 인식에 따라 추진해서는 안 된다”면서 “군의 미래는 정치적 선입견이 아니라 국가 안보와 군사 전문성이라는 원칙 위에서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와 국민을 위해 불철주야 희생하는 군 장병들과 장교들의 명예를 정치의 도구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