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개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7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총선거인단 2만7762명 가운데 1만5618명이 참여해 투표율 56.26%를 기록했다. 찬성이 1만4213명으로 91%를 차지했다. 반대는 1405명으로 9%로 나타났다.
앞서 천하람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원장으로 염두에 둔 분들과 이번 주 후반과 주말에 만나기로 했다”면서 “순조롭다면 다음 주 월요일 지명 발표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내에서는 비대위원장으로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후보로 출마했던 조응천 전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