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맞이 댕댕이 한복 패션쇼 포스터
패션쇼에 참가하는 반려견은 가족이 직접 준비한 한복을 입거나 현장에 마련된 한복을 활용해 무대에 오를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할 반려견 가족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1인당 최대 2마리까지 함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9월 28일 열린 한가위 맞이 댕댕이 한복 패션쇼에서 주민과 반려견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마포구)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반려견과 가족도 현장에서 한복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포토존과 국악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돼 명절 분위기를 더한다.
마포반려동물캠핑장은 패션쇼와 별개로 9월 15일부터 27일까지 방문객과 반려견이 언제든 한복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상시 체험 공간도 운영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지난 8월 13일 마포반려동물캠핑장에서 물놀이를 하는 주민의 반려견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마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