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댕댕 펫스티벌’ 포스터
행사는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강북구에 거주하면서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 가정 40가구로, 9월 14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강북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뛰고 교감할 수 있는 ▲명랑운동회를 비롯해 ▲수제간식 만들기 ▲1:1 건강상담 및 기초 위생미용 상담 ▲캐리커처 ▲반려견 발바닥 프린팅 ▲‘견생네컷’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가구당 3천원으로, 수익금 전액은 강북구꿈나무키움장학재단에 기부해 지역의 나눔에도 의미를 더한다.
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장에 전문 수의사를 배치하고 참여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행사 시작 전 안전수칙도 안내할 예정이다. 행사장 곳곳에는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갖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지난해 개최된 ‘펫크닉에 놀러오개’ 행사. (사진=강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