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앞줄 가운데) 마포구청장이 10일 용강동상점가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마포음식문화축제’ 개막식에 상인 등과 함께 참석하고 있다. (사진=마포구)
이날 행사장에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는 뮤직라운지와 캘리 부채 만들기를 즐길 수 있는 아트라운지, 젠가와 장기 등 보드게임을 체험하는 플레이라운지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즉석복권 경품 행사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더했고, 지역특산물을 판매하는 용강맛길 장터도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10일 용강동상점가 일대에서 열린 ‘제23회 마포음식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마포구)
한편, 마포음식문화 축제는 오는 12일까지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