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노원구청장과 시각장애인연합회 노원구지회 회원들이 12일 오후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원구)
서 구청장은 참여자들과 축제장을 둘러보며 현장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에코체험 ▲비어도슨트 ▲하늘물맥주 체험 등을 함께했다. 특히 ‘비어도슨트’에서는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수제맥주의 제조과정과 원리를 알아보고,‘하늘물맥주’에서는 도시농업을 활용한 친환경 프로그램 체험이 진행됐다.
이어 맥주광장으로 이동해 축제 분위기를 즐기고 간식을 나누는 등 참여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시간을 보냈다.
서준오 노원구청장이 12일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열린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에서 시각장애인 연합회 노원구지회 회원들과 함께 탄소제로 자전거 발전소 체험하고 있다. (사진=노원구)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문화생활은 장애의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여가 기회를 더욱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 노원수제맥주축제' 공연이 12일 화랑대 철도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축제는 13일까지 개최된다. (사진=노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