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2일 허준근린공원에서 열린 ‘허준축제 성공기원제’에서 초헌관으로 참여해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사진=강서구)
허준 인트로 축제는 ‘제24회 허준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행사다. 행사장 곳곳에는 건강기원 팔찌 만들기,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개막식과 함께 펼쳐지는 콘서트에는 럼블피쉬, K2 김성면, ‘미스트롯4’ 출신 트로트 가수 강보경이 무대에 올랐다.
한편, 제24회 허준축제는 10월 10일~11일 서울식물원 잔디마당과 마곡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진교훈(가운데) 강서구청장이 12일 허준근린공원에서 열린 ‘허준축제 성공기원제’에 초헌관으로 참여해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