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이날 당정은 내달 2일 출범하는 공소청 개청 상황을 점검했다. 이 대변인은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에 맞춘 직제 및 예산 편성, 하위 법령 정비, 사건 이관, 킥스 기능 개선 등 공소청 출범에 필요한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국민을 위한 검찰 개혁이 완성돼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당정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국회에 관계 법률 제정 절차를 신속히 하는 한편 사회 법령 직제 및 예산 등 출범 준비 과정에서도 사회 각계 의견 수렴을 통해 공소청이 국민을 위한 소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