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 원내대표는 “이번 회견은 대통령께서 직접 주요 국정현안에 대한 분명한 입장과 방향을 국민께 소상이 설명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언제나 주권자인 국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대통령께서 진솔하게 의견을 밝히고 충실하게 답변함으로써 국정신뢰를 한층 제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도 회견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모범답안을 운운하며 대통령과 국민 사이의 소통장을 정쟁으로 몰고가려 하고 있다”면서 “국민이힘은 정략적 음모론을 중단하고 대통령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차분히 지켜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청와대 영빈관에서 기자회견을 연다고 청와대가 15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