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용산구청장, 추석 1·3세대 송편 빚기 행사 [동네방네]

정치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17일, AM 08:3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추석을 앞두고 16일 효창원로 ‘송학당 경로당’에서 열린 ‘1·3세대 송편빚기 행사’에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16일 효창원로 ‘송학당 경로당’에서 열린 ‘1·3세대 송편빚기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16일 효창원로 ‘송학당 경로당’에서 열린 ‘1·3세대 송편빚기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용산구)
이번 행사는 서울시 지원사업인 ‘어울림 경로당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명절 음식을 만들며 세대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송학당 경로당 어르신과 도원삼성어린이집 원아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송편 빚기에 앞서 열린 장기 자랑에서는 아이들이 노래와 율동을 선보이며 즐거운 분위기를 더했다.

참석자들과 송편 빚기에 참여한 김 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직접 송편 빚는 방법을 알려주고, 완성된 송편을 함께 맛보며 명절의 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16일 효창원로 ‘송학당 경로당’에서 열린 ‘1·3세대 송편빚기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있다. (사진=용산구)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16일 효창원로 ‘송학당 경로당’에서 열린 ‘1·3세대 송편빚기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아이들과 함께 송편을 빚고 있다. (사진=용산구)
김경대 구청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과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송편을 빚고 세대 간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세대 간 교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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