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오 노원구청장 등 참석자들이 17일 하계복지관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식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노원구)
기존 활용도가 낮았던 공간을 리모델링해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주민들이 생활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시설에는 총 4개의 타석과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휠체어를 탄 채 이용할 수 있는 타석과 왼손잡이 이용자를 위한 좌타석을 갖춰 장애 유무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노원구 하계복지관 스크린파크골프장 개장식과 함께 진행된 추석맞이 송편 빚기 행사에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노원구)
서준오 노원구청장은 “새롭게 문을 연 스크린파크골프장이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고 소통하며 언제나 찾고 싶은 건강한 쉼터가 되길 바란다”며 “장애 유무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