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인하대에 따르면 최 총장은 지난 17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앵커위원회 회의에서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최기영(왼쪽서 4번째) 인하대 총장이 16일 인천시청에서 열린 앵커위원회 회의에서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뒤 박찬대(왼쪽서 5번째) 인천시장 등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 = 인천시 제공)
최 공동위원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지역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데 참여한다. 최 공동위원장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이 인천의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 공동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12월17일까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