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홍(왼쪽 다섯 번째) 구로구청장과 참석자들이 18일 안양천 빛축제에서 점등식을 하고 있다. (사진=구로구)
이날 안양천 빛축제 점등식에서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점등과 함께 생태초화원 일대가 다채로운 빛으로 물들며 늦은 시간까지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었다.
18일 안양천 생태초화원에 마련된 축제장에서 방문객들이 정원과 야간 경관조명을 즐기고 있다. (사진=구로구)
19일 저녁에는 구로G페스티벌 개막식에 이어 이재훈과 김현정의 공연이 펼쳐진다. 20일 오전에는 안양천을 따라 걷는 ‘구로 탄소제로 걷기행사’가 열리고, 저녁에는 박서진, 진성, 안성훈, 마이진 등이 출연하는 ‘TOP 10 가요쇼’가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구로가든페스타와 프랑스문화축제도 20일까지 계속된다. 안양천 빛축제는 오는 30일까지 운영돼 G페스티벌이 끝난 뒤에도 생태초화원의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장인홍(가운데) 구로구청장이 ‘2026 안양천 빛축제’ 축제장을 둘러보며 안전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구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