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무관. 지난 6월 북한에서 발사 시험 중인 전술탄도미사일. 조선중앙통신/연합
북한은 앞서 이날 오후 3시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발사한 미사일은 SRBM(단거리 탄도 미사일)인 화성-11 계열로 추저오디며 약 450km를 비행했다.
두번째 발사체도 탄도미사일로 확인되면 북한이 단기 연속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한 도발을 감행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최근 담화에서 다국적 해상연합훈련 퍼시픽 뱅가드에 반발해 “비례성 또는 그를 능가하는 공세성을 띤 반응행동이 필요하다”며 군사 도발을 예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