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을리누리센터에서 열린 '추석맞이 자원봉사캠프 연합 송편 빚기'에서 김길성 중구청장과 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구)
이번 행사는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4개 권역 자원봉사캠프의 연합 활동으로 두 차례 진행됐다. 지난 16일에는 약수·을지로권역 캠프 봉사자들이 참여했고, 18일에는 시내·신당권역 캠프 봉사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송편을 빚었다. 윷놀이도 곁들여져 행사장은 명절 분위기로 가득찼다.
김길성(왼쪽) 중구청장과 김기준 한국JP모간체이스 총괄대표가 18일 후원물품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중구)
중구자원봉사센터는 권역별 자원봉사캠프를 중심으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다.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말벗이 되어주는 한편, 지역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이 을지누리센터에서 열린 '추석맞이 자원봉사캠프 연합 송편 빚기'에 참석해 송편을 빚고 있다. (사진=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