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수 강북구청장이 추석을 앞두고 21일 강북경찰서,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 순찰을 하고 있다. (사진=강북구)
정창수 강북구청장을 비롯해 경찰과 자율방범대원 등 50여 명은 이날 백년시장과 먹자골목 등을 함께 돌며 범죄 예방을 위한 시설 상태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사항을 확인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방범용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과 비상벨 작동 여부 ▲보안등·가로등 점등 상태 ▲공원 내 이용 불편 사항 등이다. 구는 현장에서 확인한 개선 필요 사항을 담당 부서에 전달해 신속히 조치할 예정이다.
정창수 강북구청장이 추석을 앞두고 21일 강북경찰서, 자율방범대와 야간 합동 순찰을 마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북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