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롯데뉴욕팰리스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UN) 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취임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의 세 번째 대좌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오후 7시20분부터 약 30분간 한미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담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트럼프 대통령과의 세 번째 만남이다. 앞서 양국 정상은 지난해 8월 워싱턴DC에서 회담을 가졌으며 이후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올해 6월 프랑스에서 열린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서 각각 만났다.
양국 정상은 회담에서 한미 간 전략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룬 것을 환영했다고 위 안보실장은 전했다. 정부는 한미 조인트팩트시트에 따른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 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결정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롯데뉴욕팰리스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 한 호텔에서 유엔(UN) 총회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3 © 뉴스1 허경 기자
neoh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