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기(오른쪽 두 번째) 강남구청장과 박상원(네 번째) 공동조직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23일 강남페스티벌 현장에서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강남구)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리고 차량 통제가 이뤄지는 만큼 관람객 동선과 차량 우회로, 비상 상황 발생 시 소방차 진입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행사기간 중 교통통제로 직접적인 불편이 예상되는 인근 음식점 등을 직접 찾아가 통제 일정과 구간을 설명하고, 지역주민과 상권 관계자들에게 불편을 드리게 된 점에 대해 양해를 구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기된 우려와 의견을 경청하고, 반영할 수 있는 사항은 행사 운영에 반영하는 등 축제와 함께 주변 상권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김현기 강남구청장이 강남페스티벌 현장점검에서 도로통제 구간을 살펴보ㄱ고 있다. (사진=강남구)
행사 준비를 위해 학동사거리~도산공원사거리 구간은 10월 2일 자정부터 교통통제가 시작되며, 3일, 4일에는 양방향 전 차로의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3일 퍼레이드 시간에는 영동대교 남단~청담사거리~학동사거리 구간도 일부 차로가 통제된다.
김현기(가운데) 강남구청장과 박상원(왼쪽) 공동조직위원장이 23일 강남페스티벌 인근 음식점을 방문해 통제 구간과 시간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강남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