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어 “향후 이러한 협력이 기술 이전과 현지 생산으로 이어져 멕시코의 산업 기반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현대화 사업을 추진할 경우를 전제로 가능성을 제시했다. 인터뷰에서 멕시코의 FA-50 도입 결정이나 구체적인 계약 계획을 밝힌 것은 아니다.
이 대통령은 우주 분야에서도 위성과 발사체를 중심으로 양국 정부가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공동 시범사업과 기술 협력을 확대해 새로운 수요와 시장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