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환영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이 대통령은 이 같은 조치가 “양국 기업과 국민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도적 기반이 강화되면 양국 관계가 더욱 공고하고 지속 가능하며 호혜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데일리,
2026년 September 24일, PM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