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靑 "지뢰 사고, 유엔사 함께 조사해 흑막·은폐 불가"

정치

뉴스1,

2026년 September 25일, PM 03:00

2019년 6월 26일 당시 강원도 고성군 DMZ 평화의 길 코스 일원에 2003년 전신주 작업 중 지뢰 폭발로 파괴된 굴삭기의 흔적이 여전히 남아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19.6.26 © 뉴스1 고재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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