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을 접견, 악수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그는 “새로운 경로를 개척하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고 그 이후 현장 조사를 하는 데 있어서 고려할 것도 있었다”면서 오늘로 종합계획 조사가 마무리되는지 물었다. 강 장관은 “오늘 마칠 예정”이라고 답했다.
앞서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도 “폭발 사고 조사는 정쟁이나 정략의 개입 없이 투명하고 철저히 진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당 소속 국회 국방위원회는 이날 육군 25사단 관할 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 현장을 찾아 조사 진행 상황을 점검한다. 진성준 국방위원장을 비롯한 국방위원들은 합참으로부터 합동 현장 조사 상황 보고, 군의 후속 조치,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